올게 왔다.



11월 2일 또 하나의 폐인 양성기가 등장한다.

by Neo-Gun刀 | 2009/10/30 16:56 | 게임하는데 이유가 필요해? | 트랙백 | 덧글(0)

신종 플루 조심하세요



감기엔 애미애비도 안가립니다.

by Neo-Gun刀 | 2009/10/25 20:51 | 알림사항 | 트랙백 | 덧글(1)

시험기간 입니다

잠시 공부좀 할꼐요

by Neo-Gun刀 | 2009/10/14 01:58 | 알림사항 | 트랙백 | 덧글(0)

7/28 (2)

같은 여행팩 사람들과 드골 공항에서 만나 그 자리서 무려 8천원 짜리 콜라 시음.......담배가 무려 한갑에 8천원.

....금이라도 탄게냐 양놈 새퀴들.........


전체적으로 외국 어린 여아들이 귀엽더군요. 좀 매우....

문제는 당최 불어는 못알아 들겠다는 것. ㅅㅂ....

영어에 불어 발음이 너무 심해서 한참 들어야 영어구나 라고 느낀다는게 문제입니다.

그러니깐.............


불어 : ㅂ마ㅣ버ㅣㅏ서ㅣㅏ머리ㅏㅂ더사ㅣㅓ마ㅣㅓ사ㅣㅓㅈ바ㅣㄹ   , (영어) 뤠이뒤엔 줴러맨, ㅀ바ㅣㅓㅅ하ㅣ벋사ㅣ머ㅏㅣㅎ버

사ㅣㅓ마ㅣㅓㅎ바ㅣ서ㅣㅏ버ㅣㅏㅓㅈㅅㅂ다ㅓㅣ  땡큐.


뭐지......뭔가 분명 어디서 영어가 나온것 같은데..

이번에는 날개의 저주를 피해서 기쁨도 잠시....역시 드디어 외국인 것인가. 동양인이 정말 손으로 꼽을 정도로 적었다.

힌국시간으로 밤 11시이나 프랑스 시간으로는 4시.

그러나 너무 밝아서 어버벙.....게다가 한국에서는 이제 잘 시간이나 여기서는 시차 적응 중이라 체력관리에 필요성을 심히 느끼고.


런던 도착 후 지하철을 타고 이동

도착하자마자 난장판 된 호텔 룸.












그리고 빅밴!!

전율이 흘렀다. 사진은 그 다음날 다시 가서 찍은 것.

하필 배터리가 나간게 한이 될 정도로 너무나도 아름다운 모습.

처음엔 런던 아이를 보려고 지하철에서 뛰쳐 내렸는데 좀더 높은데서 보자고 좌측 계단을 오른 순간

우리의 눈앞에 펼쳐진 빅밴의 그 장엄하고 웅장한 모습에 모두 격한 감탄에 빠져 들었다.

그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에 말을 잃고.....................한편으로는 우리나라의 국회의사당과 그 비교가 않되는 모습에

몹시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

12시간의 긴 이동거리를 무색하게 만들어 버린 빅밴.

붉은 2층 버스, 아리따운 영국 여인들, 아기자기한 가정집. 남루한 지하철. 싸늘한 날씨.




나는 지금 영국에 와 있도다.



by Neo-Gun刀 | 2009/09/30 22:29 | 여행 | 트랙백 | 덧글(0)

7/28 (1)

새벽 4시에 기상......졸린 눈을 비비면서 인천공항을 향해 출발.

문제는 첫 해외여행이라 긴장 반에 흥분 반으로 가득 차 있었는데, 이놈의 WOW귀차니즘 때문에 제대로 여행 일정을 준비를 못해

불안초조...

게다가 출발 2일전에 걸린 목감기 덕분에 신종 인플 오해걸려 입국을 못할 줄 알았는데 무사히 PASS.

..감기약 안챙기길 다행이다...


역시 비행기에서는 창가자리가 최고겠지? 라는 생각에

"어느 자리 드릴까요? 복도와 창..."

"꼭 창가 자리로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이후 불행이 연달아 왔는데........



당연히 내가 탈  AIR FRANCE사 비행기.

이후 나는 대한항공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세삼스럽게 느끼게 되었음.

멓ㅂ바ㅣㄷ머하빋ㄷ됴ㅓㅏㅣ머라ㅣㅂ머ㅏㅣ버ㅛㅏㅣㅌ

창가도 이게 같은 창가가 아니라고!!!!!!!!!!!!!!!!!!!!!!!!!!!!!!!!!!

날개만 보이잖아!!! 내가 원하는건 날개가 아니라고!!
날개,날개,날개,날개,날개,날개,날개,날개,날개,날개,날개


일부러 창가자리에 앉았건만....틀렸어..꿈도 희망도....

옆에 앉은 흑인女와 불어 -> 영어 통역 대화중.



날개 충격에 정신을 차리니 밥 시간!!

대구필레프에 차이브 소스를 곁을여 삼색파스타, 프랑스 줄기콩과 당근이라는 기묘한 음식을 선택했으나..

역시 사람은 먹던걸 먹어야 한다.

'우왓! 뭔가 있어보여!!" 라고 생각했는데.........입맛에 안맞아...



너무나 느끼하고 담백...................적절한 음식이 심히 필요. 샐러드가 나왔는데 샐러드 소스를 뿌려먹었는데도 맛이......

미치겠네...........

저녁은 연어 + 고기 샐러드. 역시 평범한 것을 먹읍시다.

후식 푸딩은 미친듯이 달아서 오히려 괴로움.....



여하건 외국 비행기의 장점은 금발 스튜디어스!!


무려 검은 뿔테 안경, 포니테일 금발, 巨乳


하악하악.........................조...좋다....


이제부터 시작되는 처음 비행기 타본 촌놈의 발악

by Neo-Gun刀 | 2009/09/30 02:04 | 여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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