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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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에 기상......졸린 눈을 비비면서 인천공항을 향해 출발.
문제는 첫 해외여행이라 긴장 반에 흥분 반으로 가득 차 있었는데, 이놈의WOW귀차니즘 때문에 제대로 여행 일정을 준비를 못해
불안초조...
게다가 출발 2일전에 걸린 목감기 덕분에 신종 인플 오해걸려 입국을 못할 줄 알았는데 무사히 PASS.
..감기약 안챙기길 다행이다...
역시 비행기에서는 창가자리가 최고겠지? 라는 생각에
"어느 자리 드릴까요? 복도와 창..."
"꼭 창가 자리로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이후 불행이 연달아 왔는데........
당연히 내가 탈 AIR FRANCE사 비행기.
이후 나는 대한항공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세삼스럽게 느끼게 되었음.
멓ㅂ바ㅣㄷ머하빋ㄷ됴ㅓㅏㅣ머라ㅣㅂ머ㅏㅣ버ㅛㅏㅣㅌ
창가도 이게 같은 창가가 아니라고!!!!!!!!!!!!!!!!!!!!!!!!!!!!!!!!!!
날개만 보이잖아!!! 내가 원하는건 날개가 아니라고!!
미치겠네...........
저녁은 연어 + 고기 샐러드. 역시 평범한 것을 먹읍시다.
후식 푸딩은 미친듯이 달아서 오히려 괴로움.....
여하건 외국 비행기의 장점은 금발 스튜디어스!!
무려 검은 뿔테 안경, 포니테일 금발,巨乳
하악하악.........................조...좋다....
........처음 외국에 나가는거라 제주도 때는 화장실을 안가봤는데...........아니 이거 수압이...
진짜 사람도 빨려나갈 기세.
비행기가 구름을 지나는 순간 ㅁㅁㅁㅁ마히ㅓㅂㄷ자ㅣㅣ넙ㅁ바ㅣ서ㅣㅏㅁ
무서워!!!!!!! 살려줘!!! 마ㅣㅓ바ㅣ버ㅣ더힙ㅁㄷ
이정도로 흔들릴 정도라는거는 생각 못했다구;
롤러 코스터도 그다지 않좋아하는데..심장이 안좋아...........

더러운 구름들 퉷퉷
인천 ~~파리까지 총 걸린 시간 11시간 30분.
8935 KM... 한국시간으로 9시 20분에 출발해서 20:57분에 도착했습니다.
지겨워 돌아갈것 같네요..NDS부터 책부터 들고와도...몸은 찌뿌둥하고...영화는 틀어주는데 자막은 없고
더빙판도 한두개 정도.................
(멍청하게 영화 영어버전 다 보고나서 다음 페이지에서 더빙판 발견......ㅅㅂ....)
착륙 할때 화장실 가다가 죽을 뻔 함...
여러분 비행기 안에서는 매너를 지킵시다.
정말 스튜디어스가 말한대로 Nice Day.
하지만 불어의 그 특유의 꼬는 발음 때문에 실은 저 단어뿐이 못들은 거지만............
파리를 경유해서 런던으로 가기 위해서
드골공항에서 Wii와 함께 시간을....................아니 그것보다 세계로 뻣어나가는 위의 저력에 조금 경악중
드골공항 경내은 북적북
파리 -> 런던행 비행기...
문제는 첫 해외여행이라 긴장 반에 흥분 반으로 가득 차 있었는데, 이놈의
불안초조...
게다가 출발 2일전에 걸린 목감기 덕분에 신종 인플 오해걸려 입국을 못할 줄 알았는데 무사히 PASS.
..감기약 안챙기길 다행이다...
역시 비행기에서는 창가자리가 최고겠지? 라는 생각에
"어느 자리 드릴까요? 복도와 창..."
"꼭 창가 자리로 부탁드립니다."
........하지만 이후 불행이 연달아 왔는데........

이후 나는 대한항공이 얼마나 좋은 곳인지 세삼스럽게 느끼게 되었음.

창가도 이게 같은 창가가 아니라고!!!!!!!!!!!!!!!!!!!!!!!!!!!!!!!!!!
날개만 보이잖아!!! 내가 원하는건 날개가 아니라고!!

날개,날개,날개,날개,날개,날개,날개,날개,날개,날개,날개
일부러 창가자리에 앉았건만....틀렸어..꿈도 희망도....
옆에 앉은 흑인女와 불어 -> 영어 통역 대화중.
날개 충격에 정신을 차리니 밥 시간!!
대구필레프에 차이브 소스를 곁을여 삼색파스타, 프랑스 줄기콩과 당근이라는 기묘한 음식을 선택했으나..
역시 사람은 먹던걸 먹어야 한다.
'우왓! 뭔가 있어보여!!" 라고 생각했는데.........입맛에 안맞아...

너무나 느끼하고 담백...................적절한 음식이 심히 필요. 샐러드가 나왔는데 샐러드 소스를 뿌려먹었는데도 맛이......일부러 창가자리에 앉았건만....틀렸어..꿈도 희망도....
옆에 앉은 흑인女와 불어 -> 영어 통역 대화중.
날개 충격에 정신을 차리니 밥 시간!!
대구필레프에 차이브 소스를 곁을여 삼색파스타, 프랑스 줄기콩과 당근이라는 기묘한 음식을 선택했으나..
역시 사람은 먹던걸 먹어야 한다.
'우왓! 뭔가 있어보여!!" 라고 생각했는데.........입맛에 안맞아...

미치겠네...........
저녁은 연어 + 고기 샐러드. 역시 평범한 것을 먹읍시다.
후식 푸딩은 미친듯이 달아서 오히려 괴로움.....
여하건 외국 비행기의 장점은 금발 스튜디어스!!
무려 검은 뿔테 안경, 포니테일 금발,
하악하악.........................조...좋다....
........처음 외국에 나가는거라 제주도 때는 화장실을 안가봤는데...........아니 이거 수압이...
진짜 사람도 빨려나갈 기세.
비행기가 구름을 지나는 순간 ㅁㅁㅁㅁ마히ㅓㅂㄷ자ㅣㅣ넙ㅁ바ㅣ서ㅣㅏㅁ
무서워!!!!!!! 살려줘!!! 마ㅣㅓ바ㅣ버ㅣ더힙ㅁㄷ
이정도로 흔들릴 정도라는거는 생각 못했다구;
롤러 코스터도 그다지 않좋아하는데..심장이 안좋아...........

더러운 구름들 퉷퉷
인천 ~~파리까지 총 걸린 시간 11시간 30분.
8935 KM... 한국시간으로 9시 20분에 출발해서 20:57분에 도착했습니다.
지겨워 돌아갈것 같네요..NDS부터 책부터 들고와도...몸은 찌뿌둥하고...영화는 틀어주는데 자막은 없고
더빙판도 한두개 정도.................
(멍청하게 영화 영어버전 다 보고나서 다음 페이지에서 더빙판 발견......ㅅㅂ....)
착륙 할때 화장실 가다가 죽을 뻔 함...
여러분 비행기 안에서는 매너를 지킵시다.
정말 스튜디어스가 말한대로 Nice Day.
하지만 불어의 그 특유의 꼬는 발음 때문에 실은 저 단어뿐이 못들은 거지만............
파리를 경유해서 런던으로 가기 위해서



# by | 2009/09/30 02:04 | 여행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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